너새니얼 필브릭|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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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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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최대의 해양참사로 알려진 포경선 에식스호의 비극을 다룬 논픽션이다. 2000년에 출간되어 그해에 전미도서상 논픽션 부문 최우수상, 「타임」 선정 논픽션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요약너새니얼 필브릭의 저서 『바다 한가운데서』는 1820년 남태평양에서 실제로 발생한 포경선 ‘에식스호’ 침몰 사건을 다룬 논픽션입니다. 이 이야기는 허먼 멜빌의 소설 『모비딕』의 실제 모티프가 된 사건으로, 인간의 탐욕과 자연의 거대함, 그리고 극한 상황 속에서 드러나는 인간 본성의 밑바닥을 처절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
에식스호는 고래 기름을 얻기 위해 항해를 떠났지만, 분노한 향유고래의 공격을 받아 배가 파손되고 침몰하게 됩니다. 망망대해 한가운데 떨어진 20명의 선원들은 세 척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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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의 독서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