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피케티 (지은이), 이민주 (옮긴이)|은행나무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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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케티는 더 이상 자본주의의 한계를 비판하기만 할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의미 있는 대안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하며, 참여적·민주적·환경친화적임과 동시에 여성주의와 다문화 그리고 보편주의에 입각한 사회주의적 실천 방안이 자본주의 체제에 절실하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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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토마스 피케티는 《21세기 자본》을 통해 현대 자본주의가 낳은 극심한 불평등의 실체를 폭로하며 전 세계적인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단순한 현상 분석을 넘어, 우리가 지향해야 할 구체적인 대안으로서 ‘참여적 사회주의’를 강력하게 제안합니다. 피케티가 말하는 사회주의는 과거 실패한 국가 주도형 체제와는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 그는 자본주의가 가진 역동성을 인정하면서도, 그 과실이 소수에게 집중되는 것을 막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
피케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