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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가미 일족
요코미조 세이시 지음
시공사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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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2쪽 | 2008-08-29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세 편의 영화, 다섯 편의 드라마로 만들어진 요코미조 세이시의 인기작. 의문스러운 가족에게 유언장이 공포된 날 이후 불길한 분위기 속에서 이들 손자들은 차례차례 살해되고, 탐정 긴다이치 코스케는 이누가미 가문의 부를 상징하는 요키(도끼), 고토(거문고), 기쿠(국화)의 모양으로 일어난 연쇄 살인 사건을 수사한다. 주범으로 인해 연쇄 살인의 규칙이 만들어지지만 공범들이 변칙을 더해가고, 주범은 공범의 존재를 모른다.<BR> <BR> 겨울 호수의 요사스런 분위기가 감도는 대저택, 비틀린 욕망이 담긴 유언장과 일그러진 가족들, 섬뜩한 하얀 고무 가면과 거꾸로 박힌 시체…. 발표된 지 60여 년이 지난 작품이지만, 이치가와 곤의 영상으로 재창조돼 지금도 끊임없이 재생산되고 있는 이 작품은 호러와 미스터리를 상징하는 일본 문화의 아이콘이라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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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발단
제1장 절세의 미인
제2장 요키·고토·기쿠
제3장 흉보가 도착하다
제4장 버려진 배
제5장 상자 속
제6장 거문고 줄
제7장 아아,잔인하도다
제8장 운명의 모자
제9장 무서운 우연
대단원
작품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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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요코미조 세이시
1902년 일본 고베에서 태어났다. 구제국오사카약전을 졸업하고 가업인 약국에서 일하면서 틈틈이 작품 투고를 해오다가 1926년 일본 추리소설계의 아버지 에도가와 란포의 권유로 하쿠분칸(博文館)에 입사, 편집자로 일하기 시작하였다. 이후 《신청년》 《탐정소설》의 편집장을 역임하였고 1932년에 퇴사한 후 전업작가의 길을 걸었다. 제2차 세계대전 후에 추리소설 전문지 《보석》에 발표한 《혼진 살인사건》으로 제1회 탐정작가클럽 상 장편 부문에서 수상하였으며, 《문예춘추》에 역대 일본 최고의 미스터리로 선정된 《옥문도》를 비롯하여, 《이누가미 일족》 《팔묘촌》 《여왕벌》 《악마의 공놀이 노래》 등의 명작을 차례로 발표하였다. 잠시 절필하였으나, 1976년에 영화 〈이누가미 일족〉이 대성공을 거두면서 요코미조 세이시 붐이 폭발적으로 일어났으며 이것을 계기로 거장으로서 재평가가 이루어졌다. 2000년 문고본만으로 이미 판매량 6천만 부를 넘어섰으며, 그가 창조해낸 긴다이치 코스케는 일본의 국민 탐정으로 불린다. 1981년에 영면, 현재 일본 본격 추리소설의 거장으로 추앙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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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4
Minhee Chung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달 전
킬링타임. 그정도. 김전일 작가의 스승격인 소설이라고해서 찾아읽었는데 뭐랄까, 음. 큰 감동도 뒷통수도 없고 그냥 잘 읽힌다 기대없이 읽기에 (등장인물의 이름이 다소 헷갈리지만)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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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길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1달 전
군대에서 읽은 백번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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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크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추리소설의 재미보다 드라마틱한 이야기가 더 매력적이다. 작가의 다른 책도 읽어 볼만 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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