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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에게 안부를 묻지 마라 (박해선 시를 담은 에세이)
박해선 지음
헤르메스미디어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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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쪽 | 2010-11-08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KBS [이소라의 프로포즈] [윤도현의 러브레터] [이문세 쇼] [열린음악회] [노영심의 작은 음악회] 등 감성적인 프로그램을 연출한 방송인이자 시인, 박해선의 시를 담은 에세이. 70여 편의 시와 100여 편의 짤막한 에세이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그리움에 베어든 사랑을, 삶의 터널에 비친 희망을, 울퉁불퉁한 길에서 찾은 꿈을 알려준다. <BR> <BR> 저자가 예능국장이 된 후 [해피선데이-1박2일] [해피투게더] 등 화제의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활발하게 활동하던 중, 뜻하지 않게 세상 밖에 머물러야 했던 순간에 쓴 글이다. 전혀 예상치 못했던 시간이었기에, 가장 소중한 가족과도 떨어져 지낼 수밖에 없었기에, 그 순간은 자신의 인생에서 '편집'하고 싶은 아픔의 기억이기도 하지만 그는 그 시간마저도 '금쪽같은 나의 젊은 날'이라 말하며 뜻밖의 여행을 통해 깨닫게 된 더 깊은 사랑과 희망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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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1장_마음마다 길이 있다
2장_나의 가슴이 이리 저리듯 그대도
3장_해도 달도 별도 그림자도 없는 시간
4장_갈 수 없는 날들
5장_아내는 스스로 야생초입니다
6장_영원히 자라지 않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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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박해선
시인이자 방송 프로듀서 어린 시절 별이 쏟아지는 마을에서 자란 그는 스무 살 무렵 월간 ‘시문학’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해 시집 『늑대와 삐비꽃』을 발표했다. PD가 된 후 KBS의 <윤도현의 러브레터>, <이소라의 프로포즈>, <이문세쇼>, <열린음악회>, <노영심의 작은 음악회>등 음악과 이야기가 함께하는 음악토크쇼들을 만들었고 예능국장이된 후에는 <해피선데이-1박2일>, <해피투게더>, <미녀들의수다>등 여러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지금은 스스로 점방을 차려 방송프로그램을 만들어 파는 일을 업으로 삼고 음반제작과 공연 드라마 기획 등 콘텐츠를 이용한 밥벌이에 열심이다. 작년에 『그리움에게 안부를 묻지마라』라는 시를 담은 에세이집을 내고 간신히 절필이라는 오명을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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