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랑|달





외로울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자아찾기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이랑은, 참 여러 가지를 하며 사는 사람이다. 영화를 찍고 노래를 만들어 부르고 그림을 그린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한 가지만 하라'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그런 이랑이 이번에는 책을 통해 이야기한다. 이 책은 이랑이 자신에게 혹은 세상에 던지는 끝없는 질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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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대체 뭐하자는 인간이지 싶었다는 싱어송라이터이자 만화가, 영화감독으로 활동하는 이랑이 2015년 달출판사에서 펴낸 에세이로(ISBN: 9791158160524), 그녀의 독특한 세계관과 일상의 단상을 솔직하고 날것의 문체로 담아낸 작품이다. 2012년 데뷔 앨범 욘욘슨으로 주목받은 이랑은 이 책에서 음악, 예술, 페미니즘, 그리고 개인적 고민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세상과 자신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제목은 타인과 자신을 향한 의문에서 비롯된 것으로, 사회의 규범과 기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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