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괜찮은 '척!'하며 문제늘 긍정으로 웃으며 받아들이면 그 순간의 관계는 잠깐은 위로가 된다. 그러나 궁극적인 해결은 될 수 없다.
모든 해결의 시작은 마음의 수용이다. -21
📒내 안의 변화는 일상의 작은 습관에서 시작한다. 그중 하나 감정도 습관이다.
우울, 불안, 걱정, 분노, 슬픔 등 부정적인 감정은 습관이 되기 때문이다.
우리의 뇌는 새로운 것보다 익숙한 것을 더 선호한다. 유쾌하고 좋은 감정이더라도
습관화되어온 익숙한 감정을 선택한다.
행복한 감정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감정 습관부터 알아야 한다. - p28
📒상대로부터 내 감정이 상했다면
단호하게 표현하여 부정적인 감정을 청산하라.
나의 감정의 주인은 온전히 나이다.
상대의 상황이 나의 감정을 지배하게 둔다면
자신의 자아와 존재감은 상실된다.
내 감정은 나의것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p61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부정적인
'왜'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로 고치는
감정 조절로 자신을 사랑하는 청춘이 되어라.
-p204
✏'나의 감정은 나의 것'이라는 글이
내 마음 깊숙히 와닿았다.🌸🌸
결국 내 감정이라는 내면의 그릇에 담는 불안, 우울, 슬픔, 행복등 모든것은 나에게서 비롯된 나의 일부분인 것이다.💕
내면에 무엇을 담을지, 또 그것에 의해 내가 어떻게 지배당할지 온전히 나의 몫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타인에 의해 내가 휘둘리거나 내 감정을 억누르는 것은 결국
나의 희생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각인하고
내가 온전히 존재하는 , 나를 우선시 하는 자존감을 지켜야함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사랑하라❗️❗️❗️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나의 감정을 지키는 첫 걸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