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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들
다나베 세이코 지음
작가정신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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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때
심심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사랑
#심리
#연애
284쪽 | 2004-10-1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아쿠타가와상 수상 작가 다나베 세이코가 '연애'를 테마로 쓴 단편소설집이다. 독창적인 캐릭터와 간결한 문체, 묘하게도 가슴을 울리는 독특한 연애소설 9편을 엮은 이 연애소설집은 1985년도 출간 당시에도 큰 주목을 받았지만, 표제작 '조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들'이 2004년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이라는 타이틀로 영화화되면서 다시 한 번 소설 독자와 영화 팬들에게 화제가 되었다. <BR> <BR> 작가 다나베 세이코는 1963년 <감상여행>으로 아쿠타가와상을 수상하고 2000년 국가 문화공로자로 선정되기까지 소설과 에세이, 평전 등 240여 편에 달하는 작품을 펴냈으며, 특히 일본 2백만 부 베스트셀러 <신 겐지모노가타리>의 저자로 자국에서는 '다나베 겐지'라는 닉네임으로 불리는 관록 있는 작가이다. <BR> <BR> 꿈결 같은 설렘, 그 뒤에 찾아오는 무심과 냉정, 달콤하지만 언젠가는 부서지고 말 연애의 본질, 냉정하고 타산적이면서도 속내를 감춘 채 사랑을 말하는 인물들을 흥미롭게 묘사한다. 연애의 여러 모습을 예리하고 유머러스한 필치로 변주한 소설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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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어렴풋이 알고 있었어
조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들
사랑의 관
그 정도 일이야
눈이 내릴 때까지
차가 너무 뜨거워
짐은 벌써 다 쌌어
사로잡혀서
남자들은 머핀을 싫어해

작품해설
역자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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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다나베 세이코
일본 문단을 대표하는 소설가, 수필가. 1928년 오사카에서 태어나 그곳을 근거지로 문학 활동을 시작했다. 1958년 《꽃사냥》으로 데뷔했고, 1964년 《감상여행》으로 아쿠타가와상을 수상했다. 그 후 생을 관통하는 유머, 인간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 진부함을 넘어 새롭게 정의하는 사랑, 특유의 시크하면서도 거침없는 연애론을 작품에서 그려내며 작가로서 입지를 굳건히 다져왔다. 소설 외에도 사회풍자적 에세이와 여행기 등을 썼으며, 고전문학에도 관심을 기울여 《겐지모노가타리》를 현대어로 풀어낸 《신 겐지모노가타리》가 베스트셀러가 되며 ‘다나카 겐지’라는 닉네임을 얻었다. 야마다 에이미, 에쿠니 가오리, 오가와 요코, 와타야 리사 등 후배 작가들과 여성 독자들로부터 두터운 사랑과 존경을 받고 있으며, 2000년 국가문화공로자에 선정되는 등 명실상부한 일본의 국민 작가라 할 수 있다. 소설로는 《조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들》《서른 넘어 함박눈》《딸기를 으깨며》《아주 사적인 시간》《감상여행》《침대의 목적》《고독한 밤의 코코아》 등이 있으며, 에세이로는 《여자는 허벅지》《하기 힘든 아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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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4
Lim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여러가지 사랑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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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inaa_dayo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단편집일 줄은 몰랐는데.. 여성 화자들의 여러가지 심리가 잘 드러나고 있어서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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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소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가볍게 읽을생각이였지만,오히려 생각을 많아지게 하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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