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진, 김선미 (지은이)|김영사


요약이 책에 대한 요약 정보가 아직 없습니다.
독서 가이드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Paris는 빠리일까, 파리일까. Lac vert(라끄베르)는 '초록색 호수'라는 뜻, Tous Les Jours(뚜레쥬르)는 '매일매일'이란 의미이다. 이처럼 우리 주변에서 자주 접하는 상품과 문화를 통해 프랑스어의 발음과 단어, 문법과 회화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이 나왔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