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로 지음|김영사 펴냄
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우주론, 과학지식과 생명현상, 살인을 둘러싼 철학적인 기본 질문들을 대담하면서도 재치 있게 다뤘다. 이를 통해 과학하기 또한 철학(하기)과 마찬가지로 확정된 진리치의 발견 과정이 아니라, 철학적인 물음들을 기초로 그에 상응하는 답변을 부단히 (재)구성하는 과정임이 드러난다. '과학 없는 철학은 공허하고 철학 없는 과학은 맹목적'이라는 사실을 넌지시 내비치면서, 과학과 철학의 경계를 가로지르고 있는 셈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돼지가 과학에 빠진 날의 내용 요약
'교양 철학' 책인 《돼지가 과학에 빠진 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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