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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엄마를 자주 보지 못하는 이들에게
모녀의 잔잔한 감동과 사랑 이야기

친정엄마
고혜정 지음
나남출판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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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고혜정
#사모곡
#엄마
#친정
312쪽 | 2010-04-2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방송작가 고혜정이 쓴 사모곡 <친정엄마>가 일러스트를 더한 개정증보판으로 새로 나왔다. 전북 정읍의 시골에서 서울에 있는 대학으로 딸을 '유학'보내기까지 어머니의 적극적인 딸 사랑, 결혼해 아이를 낳으면서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된 어머니의 심정 등 모녀지간의 절절한 마음을 저자 특유의 재치있는 입담으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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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여는 글
딸은 언젠가는 떠나보낼 자식
딸은 주고 싶은 도둑
이름이 예뻐야 여자지
생일에 먹었던 팥칼국수
너 땜시 이러고 산다
엄마 때문에 못 살아
처음이 중요허당게
이런 애가 크믄 이뻐
아이고, 우리 사우 이뻐라
엄마의 약속
신부님은 무자식
그 놈의 개 때문에
아버지의 제사상
하늘나라에 계신 아버지에게
모지래기 엄마의 이모 생각
주민 여러분 63빌딩에 가면요
딸바라기꽃 에미의 마음
엄마의 끼
엄마의 자랑스러운 딸
엄마랑 나는 지금 냉전중
엄마와 딸의 나쁜 버릇
발음이 문제랑게
아빠,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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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고혜정
“평범한 것이 가장 행복하다”는 말이 가슴을 울컥하게 할 정도로 와 닿는다는 작가. 그래서일까. 고혜정은 우리 주변의 가장 평범한 이야기를 누구보다 재미있게 쓰는 작가로 유명하다. 대학교에서는 문예창작을 전공했고, 1991년 KBS 코미디 공채 작가로 본격적인 글쓰기를 시작했다. 이후 <금촌댁네 사람들>, <이휘재의 TV 인생극장> 등의 작품을 썼고, 2004년부터는 『친정엄마』, 『친정엄마와 2박3일』, 『줌데렐라』, 『여보 고마워』 등 네 권의 책을 출간하기도 했다. 이 네 권의 책은 이례적으로 모두 연극과 뮤지컬로 다시 태어났고, 지금까지 관객들이 큰 사랑을 받으며 장기공연을 이어나가 고혜정 작가는 ‘공연계의 팬텀’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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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은비령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그분이 있었다는것에 감사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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