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키 가즈오|문학세계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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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 살 생일날, 엄마에게 "넌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다"는 말을 듣고 목소리를 잃어버린 소녀, 아스카의 이야기.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기 위해 있었던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집에서 비로소 삶의 기쁨을 깨닫고, 목소리를 찾는 과정이 감동적으로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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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해피 버스데이』(ISBN 9788970752105)는 일본 작가 아오키 가즈오가 1997년에 출간한 성장소설로, 문학세계사에서 홍성민 역으로 2008년에 한국어로 번역되었다. 📖 약 209페이지로 구성된 이 작품은 열한 살 소녀 아스카가 생일날 가족에게 받은 상처를 극복하고, 시골 외갓집에서의 요양을 통해 자연과 가족의 사랑 속에서 자신을 치유하며 성장하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그린다. 아오키 가즈오는 요코하마 시 교육위원회 지도주임과 초등학교장을 역임한 교육 전문가로, 왕따와 가정 내 학대 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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