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도 마코토, 이노우에 요시야스, 하마 로쿠로, 무라오카 기요시, 마쓰모토 미쓰마사, 나토리 하루히코, 가지와라 기미코, 다케나카 겐 (지은이), 김경원 (옮긴이)|돌베개

요약
독서 가이드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사람들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리라 기대해 온 의료화 사회가, 사람들의 건강불안을 부채질하고 필요 이상의 의료 행위를 발생시키면서 도리어 대다수의 건강을 해치는 현실을 <건강의 배신>은 일목요연하게 짚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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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현대 사회는 건강에 대한 강박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매일같이 쏟아지는 건강 정보와 검진 권유는 우리에게 '건강하게 살아야 한다'는 압박을 가하며, 병이 없는데도 병을 찾아내려는 과잉 의료의 늪으로 우리를 밀어 넣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일본의 저명한 의료 전문가들이 모여 우리가 맹신하고 있는 현대 의료 시스템의 민낯을 가감 없이 폭로합니다. 🩺
저자들은 건강검진이 과연 인간의 수명을 연장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는지 근본적인 질문을



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