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보울러 (지은이), 김은경 (옮긴이)|놀(다산북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열네 살 소년 루크는 놀라운 음악적 재능으로 주변에서 천재라는 소리를 듣는다. 그리고 남들이 듣지 못하는 아주 작은 소리부터 다른 사람들의 마음 속 소리까지 듣는 놀라운 능력을 가졌다. 하지만 2년 전, 아빠가 돌아가신 다음부터는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는데….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요약주인공 맷은 남들과는 조금 다른 특별한 능력을 지닌 소년입니다. 그는 세상의 소음 속에서 별들이 속삭이는 신비로운 선율을 들을 수 있는 존재입니다. 1권에서 맷이 자신의 능력을 받아들이고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겪었다면, 2권에서는 그가 겪는 내면의 갈등과 성장이 더욱 깊고 진중하게 펼쳐집니다. 맷은 여전히 자신이 왜 이런 능력을 타고났는지, 그리고 이 아름답지만 때로는 고통스러운 소리를 통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합니다. ✨
이야기는

팀 보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