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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글씨 잘써서좋겠다

공병각 지음 | 양문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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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0원 10% 16,200원
216 | 2013.6.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특유의 화법으로 자신의 삶의 기록이자 로맨스였던 손글씨를, 손글씨 쓰는 방법을 안내함으로써 캘리그래퍼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길을 열어준다.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활용하는 스킬들은 캘리그래피 디자이너가 될 수 있도록 그 영역을 넓혀주고 있다. <BR> <BR> 그간 겪었던 수많은 시행착오와 경험으로 얻은 캘리그래퍼로서의 노하우는 물론이고, 특유의 글씨체를 이용해 디자인한 2PM, 김범수, 린, BNR, 애프터스쿨 등 앨범 재킷 디자인과 박용하 화보집, 빈폴과 닥스 같은 기업의 콜라보레이션 상품 등 그간의 결과물들의 작업과정을 소개하며 독자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제공한다.<BR> <BR> 자신만의 글씨를 쓸 수 있는 우리는 어쩌면 공병각의 말처럼 이미 캘리그래퍼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 책을 만난 당신은 프로 캘리그래퍼로 발전할 수도 있을 것이다. 공병각의 아날로그 감수성은 산돌아티스트컬렉션 시리즈로 출시된 공병각 폰트를 통해 디지털 세상에서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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