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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카니발
안드레아스 프란츠 외 1명 지음
예문
 펴냄
13,8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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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쪽 | 2012-12-11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우리에게는 다소 낯선 이름인 안드레아스 프란츠는 독일의 국민작가로 불리는 미스터리 스릴러계의 거장이다. 그의 작품 22권은 독일에서만 700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특히 '섹시함을 감추지 않되 남성들에게 섹스어필하지 않으려 하는' 자의식 강하고 터프한 여형사 율리아 뒤랑을 주인공으로 한 시리즈는 전 독일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550만 부가량 판매된 것으로 집계된다.<BR> <BR> '프란츠 현상'으로까지 불리며 근 16년간 독일 장르문학계를 호령해오던 안드레아스 프란츠는 2011년 3월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뒤랑 시리즈의 12번째 작품을 집필하던 중이었다. 안드레아스 프란츠의 유작이 된 그 작품이 바로 이번에 한국에 소개되는 <신데렐라 카니발>이다. 독일 출간 즉시 슈피겔과 아마존 1위에 올랐으며 50만 부가 판매되는 기염을 토했다. <BR> <BR> 세 명의 여대생이 셰어하우스에서 연 여름날의 파티. 광란의 밤이 지나고 독일에서 유학 중이던 캐나다인 여학생 제니퍼 메이슨이 살해된 채 발견된다. 사이코패스 범인에게 납치됐다 구출된 후 1년 만에 현장으로 돌아온 율리아 뒤랑은 강간 살해된 여성의 전형적인 태아자세가 아닌, 마치 구원받은 듯 평화로이 죽은 모습에 의문을 느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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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안드레아스 프란츠 외 1명
1954년 1월 12일, 독일 작센안할트 주의 크베들린부르크에서 태어났다. 잉에 프란츠와 1974년 결혼해 다섯 자녀를 두는 사이, 꾸준히 시와 단편소설을 썼으나 출간하지 못했고 생계를 위해 카피라이터, 트럭운전사, 번역에이전트 등으로 일했다. 그러던 중 1996년 마침내 첫 번째 장편 《영 블론드 데드》가 초유의 히트를 기록하며 본격적인 미스터리 스릴러 작가로서의 길을 걷게 된다. 그가 발표한 22권의 작품은 독일 내에서만 700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프란츠가 탄생시킨 대표적 히로인 ‘율리아 뒤랑’ 시리즈는 무려 550만 부가 판매되며 독일에서 가장 사랑받는 스릴러 시리즈로 자리매김했다. 오늘날 ‘독일 미스터리 스릴러’의 전형을 세운 것으로 인정받는 그는, 출간되는 작품마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독일에서 ‘프란츠 신드롬’으로까지 불리는 스릴러 소설의 유행을 가져왔다. 안드레아스 프란츠는 2011년 3월 13일 오전,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그의 22번째 작품이자 율리아 뒤랑 시리즈 제12권 《신데렐라 카니발》을 쓰던 중이었다. <슈피겔> 등 주요 일간지는 16년간 독일 장르소설계를 호령해온 이 ‘크라임 스타(Crime star)’의 죽음을 전하며 애도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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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Euniekim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한동안 미스터리 스릴러에 흠뻑 빠져있던 나를 꺼내준 그 책이다. 토할 것 같은 느낌만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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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inaa_dayo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이제 이런 거 그만 봐야지... 결말도 다 예상되고 기분만 나빠질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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