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라 오코너|놀(다산북스)





외로울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50대 이상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외로울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의 작가 바바라 오코너의 장편소설. 교도소에 갇힌 아빠, 우울증에 걸린 엄마와 함께 살던 까칠 소녀 찰리는 '망가진 가족' 운운하는 사회복지사에 의해 시골에 있는 이모 집으로 보내진다. 그런 찰리 앞에 빨강머리 소년 하워드가 나타나는데….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열한 살 소녀 찰리 리스는 인생이 꼬일 대로 꼬였다고 생각하는 아이입니다. 아빠는 감옥에 있고 엄마는 우울증으로 인해 자신을 제대로 돌보지 못하며, 결국 찰리는 낯선 시골 마을에 사는 이모 부부의 집으로 보내집니다. 찰리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를 거부하며 마음의 문을 굳게 닫고, 매일 밤 민들레 씨앗을 불며 아빠를 다시 집으로 돌아오게 해달라는 똑같은 소원을 빌기 시작합니다. 찰리에게 그 소원은 단순한 바람을 넘어, 엉망진창이 된 자신의 현실을 바꾸어 놓을 유일한 희망입니다.
시골 마을에서의 삶은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