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이카 야스시게 (지은이), 강천신 (옮긴이)|지문당(JIMOONDANG)


요약
독서 가이드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군국주의 일본의 순진했던 한 농촌 젊은이가 악명 높은 만주 관동군 헌병이 되어 온갖 만행을 저지르다 일본으로 돌아가 지나온 잘못을 철저히 반성한 참회록이다. 오늘날 젊은 세대들에게 과거 제국주의 일본의 만행의 실상을 알리는 동시에 장래 일본의 나아갈 올바른 길을 촉구하고 있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요약이 책은 일제 강점기 시절, 중국 베이징의 일본 헌병대에서 근무했던 헌병 쓰치야 요시오가 자신의 과오를 뼈저리게 반성하며 써 내려간 진실한 기록입니다. 그는 당시 침략 전쟁의 최전선에서 수많은 독립운동가와 중국인들을 고문하고 죽음으로 내몰았던 가해자였습니다. 패전 후, 그는 자신이 저지른 비인도적인 행위가 단순히 국가의 명령 때문이었다는 핑계로 합리화될 수 없음을 깨닫고, 인간으로서 짊어져야 할 무거운 죄책감을 직면하게 됩니다. ⚖️
책은 쓰치야 요시오가 헌


식민지 근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