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캐럴|비룡소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행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19세기 루이스 캐럴이 꼬마 친구 앨리스 리델을 위해 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완역했다. 새로운 세계에 대한 무한한 상상력을 불어넣은 판타지의 고전이자 아동문학의 고전 작품이다. 삽화는 존 테니얼의 것. 책 뒤쪽에 루이스 캐럴의 생애와 연보가 실려 있다. 비룡소 클래식 열여섯번째 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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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어느 나른한 오후, 언니와 함께 강가에 앉아 있던 앨리스는 조끼를 입고 회중시계를 든 하얀 토끼가 "늦었어, 늦었어!"라며 바쁘게 달려가는 모습을 목격합니다. 호기심을 참지 못한 앨리스는 토끼를 뒤따라 커다란 굴속으로 뛰어듭니다. 그곳은 현실의 물리 법칙이 전혀 통하지 않는 기묘하고 환상적인 세계였습니다. 앨리스는 굴 아래로 끝없이 추락하며 책장과 지도가 놓인 공간을 지나 마침내 이상한 나라에 도착하게 됩니다. 🕰️
이곳에서 앨리스는 자신의 몸집을 자유자재로 키우거나 줄일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