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선 (지은이)|창비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사회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촛불집회를 생중계하며 시민과 함께 호흡했던 저자 장윤선은 자신의 취재를 르포로 재구성하여 촛불과 함께한 날들의 기억을 소환해낸다. 촛불집회의 전개 과정을 차근차근 짚는 것은 물론 광장 구석구석의 광경과 저자가 만났던 수많은 사람들의 발언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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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2016년 가을부터 2017년 봄까지, 대한민국 광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습니다. 국정 농단이라는 초유의 사태에 분노한 1,700만 명의 시민은 저마다 손에 촛불을 들고 광장으로 쏟아져 나왔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광장에 모였던 기록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현장에 서 있었던 다양한 사람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담아낸 기록물입니다. 장윤선 기자는 촛불 집회라는 거대한 역사의 물결 속에서 개인이 느꼈던 감정과 변화, 그리고 우리가 왜 광장으로 나갈 수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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