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희, 김사흥 (지은이)|지오북


요약
독서 가이드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남극생물학자의 연구노트 2권. 민물이라면 얼음이 어는 온도인 평균 영하 1.9℃인 남극 바다에서 무겁고 거추장스런 수중조사 장비를 한 채 얻어낸 연구노트를 책으로 엮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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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에게 남극은 흔히 눈과 얼음으로 뒤덮인 척박한 황무지나 펭귄과 물개들이 살아가는 차가운 대륙으로만 인식되기 쉽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남극의 진정한 주인공, 즉 바닷속 깊은 곳에서 저마다의 방식으로 생존해가는 무척추동물들의 경이로운 세계를 조명합니다. 저자는 남극이라는 극한의 환경 속에서도 생명체가 얼마나 다양하고 아름답게 진화해 왔는지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물속에 사는 생물들에 관련된 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