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1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나무가 속삭이는 소리를 듣고 전한다 하여 '나무 대변인'이라고 불리는, 나무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갔던 나무 칼럼니스트 고규홍의 새로운 책이 출간되었다. 이번에는 <나무가 말하였네> 출간 10년을 맞아, 특별하게도 다시 '나무-옛시'를 호명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나무가 말하였네 :나무에 깃들어 살다 의 내용 요약
'한국시' 책인 《나무가 말하였네 :나무에 깃들어 살다 》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