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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의 마음가짐
마쓰시타 고노스케 지음
청림출판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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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쪽 | 2007-02-2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말단 부하라도 존중하고 배운 위대한 경영자" "일본인이 뽑은 1000년간 가장 위대한 경제인"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직접 쓴 100년의 경영 일지이다. 직장인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마음가짐과 그가 살면서 느낀 인생의 지혜가 정리되어 있다.<BR> <BR> 당신은 자기 일을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가? 자기 일에 대한 강한 확신과 열정은 당신의 숨은 재능을 발현하게 만들며 어떤 난관이 닥쳐도 멋지게 극복할 용기를 북돋아준다. 자신에게 주어진 재능과 사명에 따라 섭리를 거스르지 말고 순간순간에 최선을 다하라. 바로 거기에서부터 성공의 길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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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들어가는 말

1부 사원의 마음가짐
제1장 신입 사원의 마음가짐
제2장 중견 사원의 마음가짐
제3장 간부 사원의 마음가짐

2부 인생의 지혜
제4장 열린 마음의 힘
제5장 충실한 삶의 원동력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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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마쓰시타 고노스케
경영의 신으로 일컬어지는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1894년 일본 와카야마 현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5학년을 중퇴하고 자전거 가게에서 점원으로 일하던 그는 1918년 마쓰시타 전기제작소를 설립하여 1973년 은퇴하기까지 ‘경영이란 끊임없는 창의적 연구를 통해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다’라는 신념을 실천하였다. 그는 독특한 경영 이념과 탁월한 통찰력 및 국제감각으로 마쓰시타 전기를 세계적인 대기업으로 성장시켰으며, 내셔널과 파나소닉 등의 상표는 세계적으로도 유명하다. 특히 1920년 세계 공황 때는 인력을 감축하기보다 사업부제를 도입하고 주 5일제를 실시하는 등 현대 기업들보다 훨씬 앞선 경영 방식을 실천했다. 마쓰시타는 어렸을 때부터 몸이 허약하고 가난 때문에 학업을 중단할 수밖에 없었지만, 역경을 기회로 만들며 가장 존경받는 경영자가 되었다. 그는 집이 가난했기 때문에 꼬마 점원이 되었지만 그 덕에 어렸을 때부터 상인의 몸가짐을 익혔고, 세상의 쓴맛을 조금이나마 맛볼 수 있었다고 말한다. 태어날 때부터 몸이 약했기 때문에 남에게 일을 부탁하는 법을 배웠고, 학력이 모자랐기 때문에 항상 다른 사람에게 가르침을 구했으며, 몇 번인가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경험을 통해 강한 운을 타고났음을 믿을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마쓰시타는 기업 경영뿐만 아니라 국가의 장래에까지 정성을 쏟았다. 1946년에는 PHP연구소를 창설하여 풍요로운 삶을 위한 PHP(Peace, Happiness, Prosperity) 운동을 시작하였으며, 일본 정제계 최고 인재를 길러내는 ‘마쓰시타 정경숙(松下政經塾)을 설립하여 인재양성에 이바지했다. 그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중요시하여 수많은 학술단체와 사회복지재단에 재산을 기부하는 일에 열심이었다. 1989년 94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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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Seunga Jeong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지금 시대와는 맞지않지만 그래도 한번은 읽어볼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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