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랑 (지은이)|위즈덤하우스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힐링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이 시대 가장 사랑받는 작가 정세랑의 첫 번째 에세이. 정세랑의 소설들이, 정세랑이라는 작가가 어떻게 탄생하고 만들어졌는지 ‘정세랑 월드’의 모든 비밀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가지 않았더라면 만나지 못했을 사람들과 가지 않았더라면 쓰지 못했을 것들에 대한 기록이 가득하다.

요약《지구인만큼 지구를 사랑할 순 없어》는 정세랑 작가의 첫 번째 에세이집으로, 2021년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 소설가로 사랑받는 정세랑이 9년간 뉴욕, 아헨, 오사카, 타이베이, 런던을 여행하며 기록한 다정한 순간들과 그 속에서 발견한 사람, 자연, 예술에 대한 성찰을 담았다. 어린 시절 병약했던 탓에 여행을 낯설고 두려운 일로 여겼던 저자는 친구, 연인, 우연한 기회로 떠난 여정에서 “덧없이 사라진다 해도 완벽하게 근사한 순간들”을 포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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