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와 이토|알에이치코리아(RHK)





외로울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외로울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달팽이 식당> 작가 오가와 이토 소설. 낯선 사람들에게 젖을 물리는 여자, 낡은 꽃무늬 슈트케이스를 끌고 캐나다를 찾은 여자, 우연히 만난 첫사랑과 무작정 몽골로 떠난 여자. 위태로운 삶에서 탈출한 세 여자의 이야기가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요약오가와 이토의 에세이 『이 슬픔이 슬픈 채로 끝나지 않기를』은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크고 작은 상실과 슬픔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그 뒤에 남은 삶을 어떻게 가꾸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사색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우리 삶에 필연적으로 찾아오는 이별과 고독, 그리고 무력감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대신 그 감정들이 우리 안에 머물다 지나가는 과정을 담담하고도 따뜻한 시선으로 관찰합니다. 🍃
책은 계절의 변화와 자연의 흐름을 빗대어 인간의 감정을 서술합니다. 꽃이 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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