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우 (지은이)|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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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박성우 시인이 <거미>(2002) 이후 5년 만에 묶어낸 두 번째 시집. 천연덕스럽게 슬픔을 노래하면서 삶의 그늘을 읽는 섬세한 시인의 눈이 더욱 그윽해졌다. 발성과 호흡은 물 흐르듯 매끄럽다. 맛깔스러운 우리말이 아름다운 울림을 만들어내고, 은은히 번져가는 따뜻한 풍경에는 여운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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