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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2 (하지원 주연 MBC 드라마 <기황후> 원작 소설)
장영철 외 1명 지음
마음의숲
 펴냄
13,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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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쪽 | 2013-10-2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하지원 주연의 MBC 드라마 [기황후] 원작소설. '기황후'는 칭기즈칸이 이룩한 거대 왕국 대원제국의 37년 역사에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매력적이고 현명한 고려 출신 황후다. 낯선 이국의 황실에서 고려의 자긍심을 지키며 정치적 이상을 실현해 나간 여인이기도 하다. <BR> <BR> 드라마의 극본을 맡은 장영철, 정경순 작가가 직접 집필한 작품으로 드라마 [기황후]의 원작으로 더욱 차별성을 갖는다. 장영철, 정경순 작가는 [대조영], [자이언트], [샐러리맨 초한지], [돈의 화신]에서 선 굵은 필력으로 탄탄한 마니아층을 보유한 작가진이다. 이번 집필을 위해 두 작가는 오랜 기간 치밀한 자료 조사와 고증을 거쳐 소설 <기황후>를 탄생시켰다.<BR> <BR> 소설 <기황후>는 절망 속에서도 늘 희망의 끈을 놓지 않은 기황후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공녀에서 황후가 된 그녀의 이야기에는 고려의 아픈 역사가 있고 민초들의 슬픈 사연들이 있다. 여기에 기황후를 사이에 둔 고려의 국왕(충혜왕)과 원나라 황제(순제)의 사랑이 때로는 가슴 떨리게, 때로는 서슬 퍼렇게 흐른다. 또한 권력을 둘러싼 음모와 배신, 시기와 질투뿐 아니라 한 여자의 눈물과 분노, 좌절, 희열과 승리의 서사시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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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작가의 말

제2장 칼과 꽃들의 전쟁

두 여인의 모종
드러난 비밀 자금
명종의 혈서
정변의 밤
순제의 의심
충혜왕의 귀환
두 명의 아들
어색한 재회
파국의 징조
그림자놀이
인질이 된 천둥
끝내 밝혀진 비밀
오열하는 기황후
폭력과 광기의 나날
백안의 반격
대학살의 전조
마침내 천하의 주인이 된 기황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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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장영철 외 1명
장영철 작가는 1994년 KBS드라마 공모전에 <아버지의 집>으로 데뷔했다. 1995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 <전망 좋은 방>이 당선된 시인이기도 하다. 정경순 작가와 함께 부부 작가로도 유명한 둘은 2002년 SBS드라마 <정>을 공동 집필하며 만나기 시작해 KBS 대하사극 <대조영>을 준비하며 결혼했다. 이후 <대조영>, <자이언트>, <샐러리맨 초한지>, <돈의 화신>를 통해 선 굵은 필력을 드러내며 탄탄한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 KBS연기대상 작가상, 제 20회 한국 PD대상 TV부문 작가상, 제 38회 한국방송대상 작가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드라마 작가진으로서 입지를 다졌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웃고 공감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준다는 점에서 드라마 작가로서의 자부심과 책임감을 느낀다는 두 사람은 오늘도 한 작업실에서 집필에 열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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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함예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읽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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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연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심심할 때 읽으면 시간 가는줄 모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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