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즈 사강|소담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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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수아즈 사강의 에세이소설. 첫 작품 <슬픔이여, 안녕>으로 문학비평상을 받으며 화려하게 프랑스 문단에 데뷔한 사강은 그로부터 18년이 지난 1971년, 서른일곱의 나이에 ‘에세이소설’이라는 다소 낯선 형식의 작품을 쓰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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