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푸른상흔

함께 읽는 사람들

박예인
이은경
헤이쥬
임파랑
MuseuM
6명
분량얇은 책
장르프랑스소설
출간일2014-11-03
페이지192쪽
10%12,000원
10,800원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상세 정보

프랑수아즈 사강의 에세이소설. 첫 작품 <슬픔이여, 안녕>으로 문학비평상을 받으며 화려하게 프랑스 문단에 데뷔한 사강은 그로부터 18년이 지난 1971년, 서른일곱의 나이에 ‘에세이소설’이라는 다소 낯선 형식의 작품을 쓰기 시작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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