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미|창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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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시선 121권. 1992년 「창작과비평」으로 등단한 이후 시, 소설, 에세이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발한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는 최영미 시인의 첫 시집 <서른, 잔치는 끝났다>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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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서른, 잔치는 끝났다』(ISBN: 9788936427269)는 최영미가 1994년 창비에서 출간하고 2015년 개정판으로 재출간한 약 128쪽 분량의 시집으로, 1992년 『창작과비평』 등단 후 발표한 첫 시집이다. 📖 최영미는 서울대 서양사학과와 홍익대 미술사학과 석사를 졸업한 시인으로, 1980년대 민주화 운동에 참여하며 이념과 사랑의 격동을 경험했다. 이 시집은 5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로, 80~90년대 청춘의 열정, 상처, 회한을 도발적이고 투명한 언어로 그린다. 4부—서


김성호의 독서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