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 에이렌스 (지은이), 이기동 (옮긴이)|프리뷰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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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워싱턴 포스트 경제부 기자가 현대자동차 글로벌 홍보 임원으로 전직해 서울 본사에서 근무를 시작했다. 이방인 임원이 낯선 유교문화의 나라에서 겪은 유쾌한 문화적 충돌과 현대자동차의 치열한 사무실 문화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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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미국 워싱턴 포스트의 베테랑 자동차 담당 기자였던 프랭크 에이렌스가 현대자동차의 임원으로 영입되면서 겪게 된 파격적이고도 흥미진진한 한국 기업 문화를 생생하게 기록한 회고록입니다. 저자는 세계적인 언론인으로서의 안락한 삶을 뒤로하고, 완전히 새로운 환경인 한국의 현대자동차라는 거대 기업에 합류하며 본격적인 변화의 소용돌이 속으로 뛰어듭니다. 💼
책의 전반부에서는 저자가 처음 한국에 도착해 경험하는 문화 충격을 가감 없이 보여줍니다. 흔히 ‘빨리빨리’ 문화로 대변되는 한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