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게 (지은이), 최윤정 (옮긴이)|비룡소

요약
독서 가이드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다른 무엇보다, 부드럽고 포근한 톤의 색채와 귀여운 그림이 친근하다. 자극적이지 않은 색을 사용하고, 선들의 붓터치도 얇아서 날카로운 느낌을 주거나 또 너무 굵어 부담스럽지 않은 손놀림으로 앙증맞고 귀여운 아기의 모습을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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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햇살이 따스하게 내리쬐는 어느 평화로운 날, 아기는 유모차에 몸을 싣고 엄마와 함께 기분 좋은 나들이를 떠납니다. 유모차라는 작은 공간은 아기에게 세상과 처음으로 만나는 특별한 창문이자, 안전한 요새와도 같습니다. 아기는 엄마가 밀어주는 유모차를 타고 집 밖의 넓은 세상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며, 평소에는 지나쳤던 사소한 것들에 호기심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
길가에 피어난 이름 모를 작은 꽃들, 바람에 살랑거리며 춤을 추는 나뭇잎, 그리고 저 멀리서 지저귀는 새소리까지 모든 것이 아기에게는 거대




읽어줄 수록 재밌는 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