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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며 산다는 것 (산만한 세상에서 깊이 있게 사는 법)
P. M. 포르니 지음
21세기북스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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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쪽 | 2012-12-3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산만함의 시대’에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만들려면 무엇인가를 ‘하기’ 이전에 ‘생각하기’가 중요하다고 제안하는 책. 저자인 P. M. 포르니는 지금 시대가 성공을 위해 적극적이고 외향적인 삶을 살 것을 부추기느라 사람들에게 정작 중요한 내면의 단단함, 다시 말해 자기 성찰의 힘을 빼앗았다고 말한다. 저자가 말하는 자아 성찰이란 철학적이거나 비실용적인 행동이 아니라, 자기 삶의 바탕을 더 견고하게 하는 시작점이다. <BR> <BR> 이 책은 총 12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고의 힘을 강조하면서 인생을 보다 깊이 있게 만드는 사고란 무엇이고, 어떻게 사고의 습관을 들이는지 다룬다. 여기서 주로 다루는 진정한 행복에 도달하는 키워드는 크게 다섯 가지로 압축된다. 인생의 과제에 대한 ‘집중’, 심사숙고하는 습관을 통해 진정한 ‘성찰’로 향하는 구체적인 방법, 삶을 풍요롭게 하는 ‘절제’와 ‘태도’, ‘창조성’을 통한 도전이라는 테마가 그것이다.<BR> 시간이나 외부적인 힘에 끌려가는 것이 아닌 내 손으로 통제하는 깊이 있는 삶이 어떤 것인지 알고, 그런 인생을 만들어보고 싶다면, 이 책이 진정한 삶의 방향을 일러주는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BR>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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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저자 서문_ 잘 살고 싶다면 생각하라
프롤로그_ 진지한 사고에 대한 진지한 생각

01 사고하지 않는 이유, 사고가 필요한 이유
꼭 필요한 일만 하기|사고는 피곤하고 힘든 일
산만함의 시대|낭비된 시간

02 생각할 시간 찾기
생각할 시간을 버는 7가지 팁|온라인에서 멀어지기

03 집중: 의식 그 이상
집중의 영향력|관심과 사고의 상관관계|지금 이 순간에 존재하는 것|일, 몰입의 효과|삶의 한가운데

04 숙고: 삶을 돌아보는 기술
헤라클레스의 선택|심사숙고의 의미|타인의 실수에 집중하는 이유|다른 사람의 말에 귀 기울이기

05 성찰: 성공을 위한 자기 인식
너 자신을 알라|힘과 즐거움을 주는 강점들|자기 성찰이라는 여정의 시작|시계형 인간, 풍향계형 인간|자기 성찰, 비난이 아닌 이해

06 절제: 삶을 풍요롭게 하는 힘
어느 것도 지나치지 않게|Jsut Do It?|도덕적 삶에서 감정적 삶으로|타인을 돕는 것이 곧 자신을 위한 것|절제 없이는 불가능 한 것들|강요할 수 없는 것에 대한 복종|자제력을 키우는 법|절제와 자기표현|부드러움의 강력한 효과|우아한 자기 통제|즐거움과 행복의 차이

07 긍정의 힘
긍정의 의미|문제를 인정하고 받아들이기|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법|걱정은 출구 없는 미로|태도와 관계의 본질

08 주도적인 태도
긍정적이고 가치 있는 책임감|신중한 태도|학습 태도의 기술|사업 태도의 기술|주도적인 자기 관리|주도적인 태도의 이점|주도적 태도를 키우는 법|준비한 자의 월계관

09 현명한 결정
파리스의 심판|삶은 선택의 연속이다|어리석은 선택의 합리화|현명한 결정을 내리는 법|현명한 선택과 쉬운 선택|저항이 큰 쪽을 선택하는 의지|자갈길에서 맛보는 즐거움|감정은 사실보다 힘이 세다|자신에게 가장 진실해야 하는 이유

10 통찰력, 발견, 창조성
'유레카!'의 순간|심사숙고 뒤의 번뜩이는 직관|편협한 관점에서 벗어나기|아무도 가지 않은 길|진부한 규칙의 위반자들|미로를 벗어나 통찰에 이르는 길

11 역경에 대처하기
살아 있는 한 계속 살아야 한다|통제할 수 있는 일, 통제할 수 없는 일|역경을 통해 배우는 것들|회복 탄력성을 높이는 법

12 사려 깊은 태도
그래도 살 만하다고 느끼는 순간|'생각이 많다'의 두 가지 의미|자존심을 건드리지 않는 재치|타인의 가치 인정하기|말하기 전에 생각하기|생각 없이 한 행동의 후폭풍|관계 맺기의 능력자가 되려면|무슨 말이든 하려 드는 그릇된 충동|필요 이상으로 상처 주는 말들|계단에서 떠오르는 위트|자기 의심의 구렁텅이|사려 깊은 리더

에필로그_ 우리는 생각의 산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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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P. M. 포르니
존스홉킨스 대학에서 이탈리아 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그는 1997년에 개설된 ‘존스홉킨스 예의 프로젝트(JHCP)’의 공동 창립자다. JHCP는 현대사회에 예의와 매너 그리고 공손함의 중요성을 일깨우려는 목표로 탄생한 단체다. 포르니 교수의 활동은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내셔널 퍼블릭 라디오와 〈런던타임스〉에 소개될 정도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 책에서 그는 21세기에 다시 ‘예의’를 재발견해 학습해야 하는 이유를 밝히면서, 예의가 몸에 붙는 규칙을 25가지로 정리해 제시한다. 그는 누구나 이 규칙들만 잘 실천한다면 자기 자신은 물론 그 주변 사람들의 삶까지 더 즐겁고 화목하며 보람되게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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