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지영|북하우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하버드법대 최초 아시아여성 종신교수 석지영 교수가 한국 독자들을 위해 처음으로 쓴 에세이. 인문학, 예술, 법……. 석지영을 만든 지식과 교양의 커리큘럼이 펼쳐진다. 오늘날 그녀의 바탕이 된 인문학 기본기와 자기단련의 과정이 생생히 그려진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내가 보고 싶었던 세계』는 하버드법대 최초 아시아 여성 종신교수인 석지영이 2013년 북하우스에서 출간한 첫 에세이다. 이 책은 그녀의 삶을 형성한 예술, 인문학, 법에 대한 경험과 통찰을 담아내며, 한국 독자들에게 보내는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석지영은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여섯 살에 미국으로 이민 간 뒤, 발레리나와 피아니스트의 꿈을 키우며 예술에 심취했던 어린 시절을 보냈다. 이후 예일대에서 프랑스문학을 전공하고, 옥스퍼드에서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