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률|달





떠나고 싶을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행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이병률 여행산문집. <끌림> 두 번째 이야기. 길 위에서 쓰고 찍은 사람과 인연, 사랑. 작가의 이 여행노트는 오래전부터 계획된 여행기가 아니라, 소소하지만 낯선 여행지에서의 일상과 그리고 주변의 사람들 이야기 날것 그대로임을 알게 해준다.

요약『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는 시인 이병률이 2012년에 펴낸 두 번째 여행 산문집으로, 첫 책 『끌림』 이후 7년 만에 선보인 감성적인 기록이다. 📖 이 책은 목차와 페이지 번호 없이 자유롭게 구성되어, 독자가 마치 저자와 함께 길을 걷듯 느긋하게 페이지를 넘기며 그의 이야기를 따라가게 한다. 충북 제천 출신인 이병률은 시인이자 방송 작가로 활동하며 쌓은 섬세한 감수성을 바탕으로, 세계 곳곳을 떠돌며 만난 사람, 풍경, 그리고 그 안에서 피어난 사랑과 인연을 따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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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든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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