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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우누스 시리즈 세트 (전6권)
넬레 노이하우스 지음
북로드
 펴냄
82,8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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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쪽 | 2013-12-17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유럽 미스터리의 역사를 다시 쓴 '타우누스 시리즈' 100만 부 돌파 기념 골드 에디션 세트. 남편의 소시지 공장에서 틈틈이 쓴 소설로 독일에서 미스터리의 여왕으로 자리매김한 넬레 노이하우스는 '타우누스 시리즈'로 유럽에 이어 한국에서도 일찍이 없었던 흥행을 기록하며 먼 이국땅에서도 미스터리의 역사를 다시 쓴 작가가 되었다. <BR> <BR> 매 작품마다 내용을 함축적으로 은유한 제목과 독일 현지에서도 찬사를 보내는 감각적인 표지로 한국 독자들의 호평을 받아온 타우누스 시리즈는 2013년 <사악한 늑대>의 출간으로 1편부터 6편까지 모든 작품이 번역 출간되었다. 골드 에디션 세트는 <사랑받지 못한 여자>, <너무 친한 친구들>, <깊은 상처>,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바람을 뿌리는 자>, <사악한 늑대> 총 6권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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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01 사랑받지 못한 여자
02 너무 친한 친구들
03 깊은 상처
04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05 바람을 뿌리는 자
06 사악한 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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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넬레 노이하우스
명실상부한 ‘독일 미스터리의 여왕’이자 독일을 넘어 전 세계를 매혹시킨 우리 시대 가장 성공적인 작가. 대표작 ‘타우누스 시리즈’는 30여 개국에서 출간되어 6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한국에서도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이 2011년 해외소설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신드롬을 불러일으켰고, 뒤이은 시리즈 모든 작품들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타우누스 시리즈의 놀라운 성공 뒤에는 그녀의 동화 같은 이야기가 숨어 있다. 소시지 공장 사모님이었던 그녀가 자비로 출판해 마당에 쌓아놓고 팔았던 소설이 독일에서 해리 포터 시리즈보다 더 많이 판매된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이야기다. 그로부터 10여 년, 이제 유럽을 대표하는 미스터리 작가로 우뚝 선 넬레 노이하우스는 작품을 거듭할수록 농익은 필력으로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특히 심장 판막을 삽입하는 대수술을 통해 시한부 선고를 이겨내고 2년 만에 발표한 타우누스 시리즈 여덟 번째 작품 『여우가 잠든 숲』은 시리즈 모든 작품을 통틀어 가장 큰 스케일과 재미를 자랑한다. 미워할 수 없는 우리의 수사반장 보덴슈타인이 어릴 적 겪은 소꿉친구 실종사건과, 현재 벌어지고 있는 마을의 연쇄 살인사건 사이에는 어떤 관련이 있을까? 두 사건이 얽히고설키는 가운데 침묵하는 마을 사람들의 비밀을 파헤쳐나가다 보면 여기저기 숨은 복선과 반전이 그야말로 쉴 틈 없이 이어진다. 가히 ‘미스터리 여왕’이라는 찬사가 절로 나오게 만드는 타우누스 시리즈 최고의 대표작으로 손꼽을 만하다. 글쓰기를 이해해주지 않던 남편과 이혼하고 새로운 파트너와 함께 시한부 투병 생활까지 극복한 넬레 노이하우스는 전 세계 독자들의 기다림에 부응하여 다음 작품을 구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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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은비령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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