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쾀멘 (지은이), 이충호 (옮긴이), 최재천 (감수)|푸른숲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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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괴물>은 궁극의 포식동물들, '식인동물'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공포를 인간에게 주는 동물들의 멸종에 대해 쓴 책이다. 이미 <도도의 노래>라는 책으로 멸종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널리 알렸던 지은이는 전세계를 돌며 '신의 괴물'들의 현재를 추적한 결과, 눈 앞에 화면을 보는 듯 잘 씌어진 다큐멘터리를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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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데이비드 쾀멘이 저술한 이 책은 인간과 대형 포식자 사이의 복잡하고도 치명적인 관계를 다루는 거대한 인류학적 보고서입니다. 저자는 단순히 식인 동물의 습성을 나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인류가 진화 과정에서 거대한 포식자들과 어떻게 공존하고 대립해왔는지를 문화 생태학적인 관점에서 깊이 있게 분석합니다. 과거 인류에게 대형 포식자는 단순한 사냥감이 아닌, 언제 어디서든 우리를 잡아먹을 수 있는 공포의 대상이자 숭배의 대상인 ‘신의 괴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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