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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의 아이들 2부4 (데모닉)
전민희 지음
제우미디어
 펴냄
8,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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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쪽 | 2004-10-08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a href="/catalog/book.asp?ISBN=8984470015"><세월의 돌></a>, <a href="/catalog/book.asp?ISBN=6000080976"><룬의 아이들-윈터러></a>로 많은 사랑을 받은 전민희의 신작 판타지소설. 주인공 데모닉 조슈아는 출생의 비밀을 안고있다. 그것은 다름아닌 악마적일 정도의 천재성이다. 나이를 훌쩍 뛰어난 판단력과 지능, 예술적 재능 등.<BR> <BR> 하지만 그는 자신의 천재성에 잠재한 위험을 감지하지 못한다. 가문의 운명이 위태로운 상황에 놓였을 때 조슈아는 현명한 대안을 제시한 뒤, 잠시 물러나 작은할아버지 댁에 머물게 된다. 그곳에서 조슈아는 자신의 소년다움을 일깨워주고 운명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친구 막시민을 만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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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권

Prelude

1막 Another
1. 모든 아이가 천사는 아니다
2. 토미손
3. 체스의 졸
4. 혐오
5. 파란 지붕 집
6. 빵과 물고기
7. 썩은 목장의 여름
8. 풍차간의 악마
9. 남쪽 섬의 루비

2막. Barefoot
1. 누이
2. 재
3. 두 데모닉
4. 그림 속에서 온 남자
5. 사자좌 소녀

3권
5막. Noise
1. 책 읽는 소년
2. 분홍빛 드레스
3. 운 나쁜 다락방의 모험
4. 도플갱어의 시초
5. 바이올린 대 논쟁
6. 가나폴리의 두 번째 마법
7. 소녀 유령
8. 아흔 여덟 명의 영혼

6막. Trans
1. 모퉁이집
2. 별 바다 항해
3. 약속의 사람들
4. 부서진 곳
5. 춤추는 칼라이소
6. 배우, 돌아오다

4권
7막. Headreach
1. 누가 시켰느냐 하는 문제
2. 오래된 사람들
3. 오디션
4. 불완전
5. 돈이 없을 때는
6. 이네스 아가씨
7. 술의 용도
8. 두 소녀의 비밀 놀이
9. 뱀의 혀
[일 드 모르비앙의 결혼식]
8막. Elan
1. 거리의 엑스트라버간자
2. 그대의 마지막 공연이 최고의 공연이 되기를
3. 심장을 꿰뚫다
4. 잘못된 표적
5. 대결
부록

5권
9막 Indeed
1. 말하지 않는 자
2. 밀짚모자 약사의 집
3. 잃어버린 목소리
4. 작별 인사
5. 몸을 빌린 자
6. 충성과 복수의 이름
7. 맹약자의 시작과 끝

10막 Secret
1. 지스카르 드 나탕송
2. 켈티카로 띄웠던 편지
3. 가려진 카드를 뽑다
4. 페리위클 공작
5. 모독
6. 상복을 입은 소녀

부록

6권

11막. Meridian
1. 천사의 얼굴과 악마의 심장에 흐르는 피
2. 비밀의 말
3. 노을섬의 수수께끼
4. 아름다운 손님
5. 입, 손, 그리고 귀
6. 무서운 이야기가 제격인 밤
7. 붉은 등, 검은 깃발
8. 죽은 광대의 노래
9. 돌아온 맹약자들
10. 청록색 유리병에 든 배

intermezzo. 4월의 폭풍

12막. Yearning
1. 두 사람의 배
2. 무덤
3. 아몬드꽃

7권

13막. Sunburn
1. 잠자는 보석
2. 부러진 손
3. 돌에서 꽃이 자라다
4. 바람개비 꽃의 비밀
5. 나탕트 7번가 과자점
6. 수레바퀴에 낀 돌
7. 켈티카 만(灣)
8. 바다 감옥
9. 가장 두려운 대면
10. 자신이 자신을 연기하다

14막. Outgrow
1. 나비 고치
2. 감춘 자, 찾으려는 자
3. 마법사가 되어야 하는 이유
4. 기타와 바이올린

8권

15막. Umbra
1. 일몰
2. 쌍둥이
3. 무대 밖의 덫
4. 물고기 술집과 장미골의 밤
5. 화살
6. 무한한 포도원
7. 추적자들
8.황홀한 독

16막. Long
1. 맞춰지는 조각들
2. 비밀의 말의 거처
3. 미래에서 온 사자(使者)
4. 치유
5. 네냐플 학원 입학식
6. 도토리 빌라
7. 레몬 젤리와 썩은 샐러리
8. 빌라 전쟁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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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전민희
한국을 대표하는 장르소설 작가. 1999년에 『세월의 돌』로 데뷔, 『태양의 탑』, 『룬의 아이들-윈터러』, 『룬의 아이들 - 데모닉』등을 발표했다. 조선일보 판타지 문학상 심사위원, NHN 게임문학상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전민희는 아시아에서 가장 유명한 한국의 장르 작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발표한 모든 작품이 일본, 중국, 대만, 태국 등에 번역 출간되었다. 특히 『룬의 아이들 - 윈터러』, 『룬의 아이들 - 데모닉』은 일본에서 역대 가장 많이 팔린 한국 소설이다. 계속해서 스케일 크고 완벽한 환상 세계를 종횡무진 펼쳐왔지만 가장 정밀한 스토리텔링은 규격화되지 않은 풍부한 일상에서 나온다고 믿기에 골목골목 이야기가 살아 숨쉬는 경복궁 옆 서촌마을로 이사했다. 처음 스스로 가꿔보는 단독주택에서 하루하루 작지만 새로운 모험을 겪으며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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