룬의 아이들 2부8

전민희 지음 | 제우미디어 펴냄

룬의 아이들 2부8 (데모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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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두꺼운 책

출간일

2007.2.22

페이지

480쪽

상세 정보

<세월의 돌>, <룬의 아이들-윈터러>로 많은 사랑을 받은 전민희의 신작 판타지소설. 주인공 데모닉 조슈아는 출생의 비밀을 안고있다. 그것은 다름아닌 악마적일 정도의 천재성이다. 나이를 훌쩍 뛰어난 판단력과 지능, 예술적 재능 등.

하지만 그는 자신의 천재성에 잠재한 위험을 감지하지 못한다. 가문의 운명이 위태로운 상황에 놓였을 때 조슈아는 현명한 대안을 제시한 뒤, 잠시 물러나 작은할아버지 댁에 머물게 된다. 그곳에서 조슈아는 자신의 소년다움을 일깨워주고 운명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친구 막시민을 만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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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남긴다는 것은 머릿속에만 머물던 생각을 꺼내는 작업이다.
그 과정에서 생각은 정리된다. 그리고 영원 속에 남는다.

그래서 고민이 있을 떄는 글을 쓰면 어느새 실마리를 찾아 나가기도 한다.

자신의 일을 기록하면 업의 본질을 재정의 하는 과정이 된다.

얀이 쓴 글을 읽으면 세상을 대하는 태도와 관점이 느껴진다.
일하는 사람이 쓴 딱딱함이란 느껴지지 않는다. 오히려 낭만적이다.

쉼없이 세상을 탐험한 뒤 찾아온 고요 속에서 글을 썼을 그가 상상된다.
묘한 해방감 속에서 생각을 정리했기에 내게도 영감을 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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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돌>, <룬의 아이들-윈터러>로 많은 사랑을 받은 전민희의 신작 판타지소설. 주인공 데모닉 조슈아는 출생의 비밀을 안고있다. 그것은 다름아닌 악마적일 정도의 천재성이다. 나이를 훌쩍 뛰어난 판단력과 지능, 예술적 재능 등.

하지만 그는 자신의 천재성에 잠재한 위험을 감지하지 못한다. 가문의 운명이 위태로운 상황에 놓였을 때 조슈아는 현명한 대안을 제시한 뒤, 잠시 물러나 작은할아버지 댁에 머물게 된다. 그곳에서 조슈아는 자신의 소년다움을 일깨워주고 운명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친구 막시민을 만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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