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다섯 싱글남, 다 때려치고 여행 (동남아편)

박지종|좋은땅

서른 다섯 싱글남, 다 때려치고 여행 (동남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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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싶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동남아#미래##용기
분량보통인 책
장르여행에세이
출간일2016-06-17
페이지322
10%15,000
13,5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박지종
박지종
(저자)writer badge

상세 정보

서른 중반, 일에 치여 정신없이 살다 문득 자신의 삶과 미래를 한 번쯤 돌아보게 되는 시기. 저자는 여행을 통해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삶을 살아가기 위한 새로운 에너지를 얻었다. 그리고 자신과 같은 고민을 마주하는 이들에게 작게나마 용기를 전하고자 여행지의 순간순간을 엮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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