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문숙 (지은이), 윤진현 (그림), 심재우 (감수) 지음|가나출판사 펴냄
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역사가 보이는 우리 문화 이야기의 2권. 용감하고 힘센 오민첩이 좌포청 포졸이 되어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포졸 월급은 얼마였는지, 조선 시대 사람들은 죄를 지으면 어떤 벌을 받았는지, 누가 재판을 하고 판결을 내렸는지 등 조선 시대 사법 기관이었던 '포도청'을 통해 조선 시대 형벌 · 사법 · 재판 제도에 관해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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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포도청에 가다 의 내용 요약
'한국전통문화' 책인 《조선시대 포도청에 가다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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