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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나무와 매 (아키에이지 연대기)
전민희 지음
제우미디어
 펴냄
12,800 원
11,5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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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쪽 | 2011-07-23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태양의 탑>, <세월의 돌>, <룬의 아이들>의 작가 전민희의 판타지 소설. 단편 하나, 중편 둘, 그리고 짧은 이야기 두 개로 구성된 픽스 업(fix-up)소설로 각각의 이야기는 하나하나가 완결된 기승전결을 지니면서 동시에 이어질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드는 특별한 구성을 갖고 있다.<BR> <BR> 2천 년 전, 위대한 도서관에 모였던 열두 명의 친구들은 우연한 기회에 세계가 태어난 자리를 찾아 여행을 떠났다. 세계의 태(胎)를 목격한 그들이 마침내 돌아왔을 때, 이 세계는 그들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 모든 모험이 시작된 첫 자리, 그곳에 전나무에 맺힌 서리처럼 강파른 소녀와 매처럼 빼어나지만 외로운 젊은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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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여신의 어린 딸
눈의 새
그림자 성
오른쪽 검
맨발과 빈손의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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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전민희
한국을 대표하는 장르소설 작가. 1999년에 『세월의 돌』로 데뷔, 『태양의 탑』, 『룬의 아이들-윈터러』, 『룬의 아이들 - 데모닉』등을 발표했다. 조선일보 판타지 문학상 심사위원, NHN 게임문학상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전민희는 아시아에서 가장 유명한 한국의 장르 작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발표한 모든 작품이 일본, 중국, 대만, 태국 등에 번역 출간되었다. 특히 『룬의 아이들 - 윈터러』, 『룬의 아이들 - 데모닉』은 일본에서 역대 가장 많이 팔린 한국 소설이다. 계속해서 스케일 크고 완벽한 환상 세계를 종횡무진 펼쳐왔지만 가장 정밀한 스토리텔링은 규격화되지 않은 풍부한 일상에서 나온다고 믿기에 골목골목 이야기가 살아 숨쉬는 경복궁 옆 서촌마을로 이사했다. 처음 스스로 가꿔보는 단독주택에서 하루하루 작지만 새로운 모험을 겪으며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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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채은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장르문학 입문! 인데 첨부터 너무 재밌는 책을 읽은 것 같아.. 읽다보니 아키에이지 게임 해보고 싶어졌다. 끝날 때 쯤에 키프로사 얘기는 왜 이제 안나와!! 궁금한데!! 라고 생각했는데 열린 결말이 아주 맘에 드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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