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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자들 상 (전민희 장편소설)
전민희 지음
제우미디어
 펴냄
9,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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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쪽 | 2012-12-2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전민희의 판타지 장편소설. 전나무와 매에 이어 아키에이지 연대기를 다루고 있는 <상속자들>은 그림자의 매 오른쪽 검인 '진 에버나이트'와 겨울 전나무의 딸 '키프로사'가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지 그리고 델피나드 최초의 원정대의 이야기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BR> <BR> 특히 소설 속의 다양한 에피소드들과 전민희 작가 특유의 문체, 그리고 인물 묘사로 책을 편 독자들은 마치 동영상을 보듯 이야기를 그려가며 읽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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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최후의 왕
좋은 시절, 운명의 날이 오기 전
로사와 진은 어떻게 만났는가
장원의 비밀
한밤의 정어리
매의 집의 아침 식사
도서관에서 사라진 책들
진이 찾는 자, 진을 찾는 자
책 도둑의 한가로운 오후
최초의 그림자 매
로사의 새 옷
대도시에서 일어날 수 없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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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전민희
한국을 대표하는 장르소설 작가. 1999년에 『세월의 돌』로 데뷔, 『태양의 탑』, 『룬의 아이들-윈터러』, 『룬의 아이들 - 데모닉』등을 발표했다. 조선일보 판타지 문학상 심사위원, NHN 게임문학상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전민희는 아시아에서 가장 유명한 한국의 장르 작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발표한 모든 작품이 일본, 중국, 대만, 태국 등에 번역 출간되었다. 특히 『룬의 아이들 - 윈터러』, 『룬의 아이들 - 데모닉』은 일본에서 역대 가장 많이 팔린 한국 소설이다. 계속해서 스케일 크고 완벽한 환상 세계를 종횡무진 펼쳐왔지만 가장 정밀한 스토리텔링은 규격화되지 않은 풍부한 일상에서 나온다고 믿기에 골목골목 이야기가 살아 숨쉬는 경복궁 옆 서촌마을로 이사했다. 처음 스스로 가꿔보는 단독주택에서 하루하루 작지만 새로운 모험을 겪으며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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