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 히로코|꼼지락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도쿄의 평범한 직장에서 근무하던 저자 ‘히로’가 사표를 던지고 덜컥 유라시아 대륙을 7개월 동안 여행하던 중, 상트페테르부르크에 도착해 모스크바-예카테린부르크-이르쿠츠크-하얼빈-베이징까지 11일간의 시베리아 횡단 열차 여행기를 담은 책이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이 책은 저자 오다 히로코가 낯선 땅 러시아를 가로지르는 시베리아 횡단 철도에 홀로 몸을 싣고 떠난 2주간의 생생한 기록을 담고 있습니다. 총길이 9,288km에 달하는 세계에서 가장 긴 철길 위에서 저자가 마주한 풍경과 사람, 그리고 자신의 내면을 담담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
여행의 시작은 설렘보다는 막연한 두려움이 앞섰습니다. 언어도 통하지 않는 거대한 대륙, 낯선 환경 속에서 오직 기차라는 폐쇄적인 공간에 머물러야 한다는 사실은 큰 도전이었습니다. 하지만 저자는 기차 안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