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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뱀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민음사
 펴냄
8,000 원
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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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180쪽 | 1999-02-06
분량 얇은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도마뱀>을 다 읽고 나면 타박타박 끊어지는 여러 개의 단편을 읽었다기보다 단락별로 나뉘어진 하나의 장편을 읽은 느낌이 든다. 그것은 소재가 비슷하다거나 내용이 한결같다는 말은 아니다. <도마뱀>에 실린 글들은 모종의 일정한 분위기를 지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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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요시모토 바나나
1987년 데뷔한 이래 ‘가이엔 신인 문학상’, ‘이즈미 교카상’, ‘야마모토 슈고로상’, ‘카프리상’ 등의 여러 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일본 현대 문학의 대표적인 작가로 꼽히고 있다. 특히 1988년에 출간된 『키친』은 지금까지 200만 부가 넘게 판매되었으며, 미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에스파냐 등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번역되어 바나나에게 세계적인 명성을 안겨 주었다. 열대 지방에서만 피는 붉은 바나나 꽃을 좋아하여 ‘바나나’라는 성별 불명, 국적 불명의 필명을 생각해 냈다고 하는 그는 일본뿐 아니라 전 세계에 수많은 열성적인 팬들을 두고 있다. ‘우리 삶에 조금이라도 구원이 되어 준다면, 그것이 바로 가장 좋은 문학’이라는 요시모토 바나나의 작품은, 이 시대를 함께 살아왔고 또 살아간다는 동질감만 있으면 누구라도 쉽게 빠져들 수 있기 때문이다. 국내에는 『키친』, 『도마뱀』, 『하치의 마지막 연인』, 『허니문』, 『암리타』, 『하드보일드 하드 럭』, 『티티새』, 『슬픈 예감』, 『그녀에 대하여』, 『안녕 시모키타자와』, 『바나나 키친』, 『막다른 골목의 추억』, 『사우스포인트의 연인』, 『도토리 자매』, 『꿈꾸는 하와이』, 『스위트 히어애프터』, 『어른이 된다는 건』, 『바다의 뚜껑』 등이 출간,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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