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스티클리|구픽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평생 단 두 편의 장편소설만을 발표하고 59세라는 이른 나이에 지병으로 세상을 떠난 존 스티클리의 <아머 : 개미전쟁>. 1984년작으로 발표된 지 30여 년이 넘었지만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번역 출간되는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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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존 스티클리의 걸작 SF 소설인 『아머(Armor)』는 전쟁의 참혹함과 그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인간의 고뇌를 강렬하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이야기는 인류가 우주로 진출하여 외계 행성에서 벌이는 치열한 전투를 배경으로 시작됩니다. 주인공 펠릭스는 인간의 신체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초강력 전투 슈트인 ‘아머’를 입고 전장을 누비는 병사입니다. 그는 끊임없이 쏟아지는 괴생명체, 즉 거대한 개미 형상의 외계 종족과 죽음의 사투를 벌이며 매번 생사의 기로를 넘나듭니다. 🐜
이 소설에서 ‘아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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