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산 외 1명|프리렉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철학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에리히 프롬에서 루이 알튀세르, 프리드리히 니체, 미셸 푸코, 조르주 바타유, 가라타니 고진까지 두 남자가 거창하게 철학을 토론하는 장이 아닌 소소한 수다의 장을 펼친 철학 교양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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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철학 듣는 밤 1 (밀려 쓴 삶을 매듭짓는 시간에 대하여)』는 김준산과 김형섭이 함께 쓴 철학 에세이로, 2016년에 프리렉에서 출간되었다. 🌙 이 책은 팟캐스트 ‘두 남자의 철학 수다’를 바탕으로, 철학자들의 사상을 일상적인 대화처럼 풀어내며 독자가 삶을 성찰하고 정리하는 시간을 갖게 한다. 저자들은 철학을 거창한 학문이 아니라, 누구나 깊은 밤에 친구와 나누는 수다처럼 접근할 수 있는 이야기로 만든다. 책은 일곱 명의 철학자—니체, 프롬, 푸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