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비야|푸른숲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바람의 딸' 한비야는 그동안 어디에 있었을까? <한비야의 중국견문록>을 보니 궁금증이 풀린다. 2000년 3월부터 꼬박 1년간, 베이징에서 중국어를 배웠다는 것이다. 그 이야기를 담은 <중국견문록>은 표지부터 활달한 글폼새까지 모두 유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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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세계 여행가이자 구호 활동가로 잘 알려진 한비야가 1년 동안 중국 전역을 발로 뛰며 기록한 생생한 여행기입니다. 저자는 단순히 관광지를 둘러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중국이라는 거대한 나라의 구석구석을 누비며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삶과 그들의 문화를 온몸으로 부딪치며 체득합니다. 그녀는 베이징과 상하이 같은 대도시를 넘어 소수 민족이 거주하는 오지까지 발걸음을 옮기며, 우리가 흔히 접하던 중국의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따뜻하고 인간미 넘치는 모습을 독자들에게 전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