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샬레인 해리스의 장편소설로, 미국 드라마 [트루 블러드]의 원작소설이다.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주인공 수키와 뱀파이어인 빌의 연애담과 모험담을 그린 <어두워지면 일어나라>에 이은 '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뱀파이어와 인간이 어울려 살아가는 세계를 때로는 코믹하게 때로는 진지하게 그린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댈러스의 살아 있는 시체들의 내용 요약
'외국판타지/환상소설' 책인 《댈러스의 살아 있는 시체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