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준 (지은이)|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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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11년 동안 조선일보 중국특파원으로 경제중국의 부상을 현장에서 지켜본 저자가 치열한 필치로 파헤치는 시진핑의 새로운 중국. G2 경제중국의 무서운 질주와 다양한 모습으로 드러나는 패권의 그림자를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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