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원 (지은이)|나무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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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사랑의 기쁨과 슬픔, 그리움을 천착한 아름다운 시와 수채화 같은 이미지들이 어우러지는 시집. 3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친구나 연인 등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커플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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