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회|사계절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행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유치원에 가기 싫은 땅콩이, 그래도 유치원복을 입고 유치원에 가기 위해 현관에서 신발을 신으려는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만약에 말이야, 유치원에 안 가면…?' 그 순간의 상상이 지금, 이 그림책 속에서 신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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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주인공 김땅콩은 겉모습이 울퉁불퉁하고 작다는 이유로 늘 열등감에 시달리는 평범한 땅콩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매끄럽고 예쁜 것들만 좋아한다고 믿는 김땅콩은 자신의 외모를 비관하며 스스로를 보잘것없는 존재로 여기곤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김땅콩은 껍질을 까고 나와 세상 밖으로 당당하게 나가기로 결심합니다. 하지만 세상은 여전히 자신을 있는 그대로 봐주지 않는 것 같아 마음이 무겁기만 합니다. 😔
자신만의 가치를 찾기 위해 정처 없이 떠나던 김땅콩은 우연히 하늘을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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